About kory
한국 사람처럼
한국 사람처럼
살아봤다.
“한국을 봤다”가 아니라, “한국처럼 살아봤다.” 편의점의 밤, 한강의 라면, 비 오는 골목 — 여행의 진짜 기억은 거창한 관광지가 아니라 매일의 장면에 있습니다. 코리는 그 작은 순간을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으로 옮깁니다.
Our story
여행지에서 산 기념품은, 왜 늘 서랍 속으로 사라질까요?
너무 관광지스럽거나, 너무 낡았거나, 내 일상과 어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.
코리는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. “한국에 다녀왔어요”를 담되, 지금 내 방에 두어도 예쁜 물건. 전통을 그대로 복제하지 않고,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번역합니다.
Small things, big memories
작은 물건에,
작은 물건에,
큰 여행의 기억을.
가볍고, 실용적이고, 오래 곁에 두고 싶은 것. 코리의 모든 물건은 ‘작지만 오래 남는 기억’이라는 하나의 마음에서 시작합니다. 캐리어에 부담 없이 담기고, 집에 돌아와도 매일 손이 가는 — 그런 기념품을 만듭니다.
The mark달항아리의 우아함, 태극의 균형
달항아리의 둥근 넉넉함과 태극의 유려한 S자 균형. 두 전통의 곡선을 하나로 포개어 코리의 ‘o’를 그렸습니다. 오래된 아름다움을 오늘의 감각으로 — 작은 심볼 하나에 한국의 결을 담았습니다.
City colors도시의 색은, 하나가 아닙니다
노을의 붉은빛, 바다의 파랑, 화산섬의 검정과 감귤빛까지 — 한 도시를 단 하나의 색으로 가둘 수는 없습니다. 그래서 코리는 그 도시의 물건들에서 모은 색을 그대로 펼쳐 두었습니다.
Korea한국 · 노을과 달항아리
Seoul서울 · 낮과 밤, 단청의 결
Busan부산 · 바다와 모래
Jeju제주 · 감귤과 화산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