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kory
한국 사람처럼
한국 사람처럼
살아봤다.
"한국을 봤다"가 아니라 "한국 사람처럼 살아봤다." 편의점 · 카페 · 지하철 · 올리브영 · 시장 · 골목 — 일상 공간이 곧 여행 경험이 됩니다. 코리는 그 작은 일상을 그대로 기념품으로 옮깁니다.
Brand story
여행지에서 산 기념품은 대개 서랍 속으로 들어갑니다. 너무 관광지스럽거나, 너무 올드하거나, 일상과 어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. 코리는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. "한국 갔다 왔어요"를 보여주되, 지금 내 방에 두어도 예쁜 물건 — 전통을 복제하지 않고, 번역합니다.
Positioning정돈된 감도의 가성비 기념품
VS 다이소
더 선물답고 포장 완성도 — 가격 2~5배 → "왜 사야 하나" 즉답.
VS 올리브영
더 오래 남고 기념품성. 실용 · 한국성에서 안 밀리게.
VS 캐릭터굿즈
덜 유치, 성인 여성 취향. 충동구매력은 캐릭터 강하지만 잔존성에서 우위.
VS 공항기념품
덜 비싸고 더 실용. 매장 가격대비 가치감으로 차별.
VS 전통굿즈
덜 촌스럽고 일상에 맞게. 전통을 복제하지 않고 번역.
Tone어디에 서는가
럭셔리정돈됨관광지스러움
싸 보임부담 없지만 정성한국적
차가운 미니멀따뜻한 미니멀캐주얼
전통 · 올드동시대 일상트렌드
Brand DNA코리답다 / 코리답지 않다
코리답다
- 한국 일상의 장면 — 편의점 밤, 한강 라면, 비 오는 골목
- 정돈된 여백, 따뜻한 미니멀
- 도시명이 먼저 읽히는 패키지
- 실제 쓰는 물건 + 선물 가능한 마감
코리답지 않다
- 한복 · 궁궐 · 태극기 직접 노출, 전통문양 떡칠
- 검정 + 금박 과한 프리미엄 톤
- 로고만 큼지막한 패키지 / 가격 숨김
- 저가 캐릭터 굿즈 감성
The mark
달항아리,
달항아리,
그리고 태극.
코리의 'o'는 한국의 달항아리와 태극에서 태어났습니다. 항아리의 둥근 외곽선이 그대로 태극의 S자 곡선으로 흘러들어, 하나의 연속된 선 안에 균형과 흐름을 동시에 담습니다.
매대 위계: 도시명 > 제품용도 > 가격 > 스토리 > 로고
Color system기준은 하나, 도시는 색으로
Brand core
City signature
Persona누구를 위해
Who
방한 동남아
베트남 · 태국 · 필리핀 · 인니 · 말련. 20-30대 초반, 여성 중심.
Why
일상 = 여행
편의점 · 카페 · 지하철 · 올리브영. 일상 공간이 곧 여행 경험.
How
본인 1 + 선물 3~5
단품 2만원은 부담. 가볍고 안 깨지고 캐리어에 쉬운 것.
Where
매장 + 온라인 재구매
명동 · 홍대 · 성수 · 제주공항 · 호텔 편집숍 · 팝업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