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사람처럼
살아봤다.
“한국을 봤다”가 아니라, “한국처럼 살아봤다.” 편의점의 밤, 한강의 라면, 비 오는 골목 — 여행의 진짜 기억은 거창한 관광지가 아니라 매일의 장면에 있습니다. 코리는 그 작은 순간을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으로 옮깁니다.
코리(kory)는 한국의 일상을 생활용품으로 옮기는 브랜드입니다. 2026년에 시작했습니다. 서랍에 넣어두는 장식용 기념품이 아니라, 한국에서 돌아온 뒤에도 계속 쓰게 되는 물건을 만드는 것이 브랜드의 기준입니다.
- 품목헤어롤 · 스카프 · EVA 슬리퍼 · 목쿠션 · 헤어끈 · 헤어클립 (모래시계 준비 중)
- 브랜드 라인kory korea
- 도시 컬렉션서울 · 부산 · 제주
- 가격대6,900원 ~ 12,900원
- 디자인한국에서 기획·디자인
- 생산중국 OEM 공장 · 원산지 중국
- 판매온라인 kory.kr · 오프라인 매장 입점 준비 중
- 도매 문의hello@kory.kr
더 자세한 내용은 자주 묻는 질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여행지에서 산 기념품은, 왜 늘 서랍 속으로 사라질까요?
너무 관광지스럽거나, 너무 낡았거나, 내 일상과 어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.
코리는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. “한국에 다녀왔어요”를 담되, 지금 내 방에 두어도 예쁜 물건. 전통을 그대로 복제하지 않고,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번역합니다.
작은 물건에,
큰 여행의 기억을.
가볍고, 실용적이고, 오래 곁에 두고 싶은 것. 코리의 모든 물건은 ‘작지만 오래 남는 기억’이라는 하나의 마음에서 시작합니다. 캐리어에 가볍게 담기고, 집에 돌아와도 매일 손이 가는 — 그런 물건을 만듭니다.
달항아리에서 온 ‘o’.
둥근 넉넉함 위에 태극의 S를 겹쳤습니다. 두 곡선이 만나는 자리가 코리의 ‘o’입니다.
City colors도시의 색은, 하나가 아닙니다
한 도시를 색 하나로 가두면 정확하지 않은 물건이 됩니다. 그래서 코리는 도시마다 여러 색을 함께 씁니다. 다만 같은 크기로 늘어놓지는 않습니다 — 어느 색이 가장 넓은 면을 차지하느냐가 그 도시의 톤을 만듭니다.